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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| () ༺ ħ ġؾ ȿ /KBS |
Date: | Tue, 2 Jul 2002 14:48:48 +09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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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.05.09
[뉴스 광장]퇴행성 관절염 아침에 치료해야 효과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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⊙앵커:
퇴행성 관절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, 앞으로는 아침시간에 찜질이나 마사지
하시는 게 좋겠습니다. 실제로 자고 일어나서 아침시간대에 하는 치료가
통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. 이준희 기자가 자세히
전해 드립니다.
⊙기자: 10년 전부터 무릎 관절염을
앓아온 이금자 씨는 한 달 전부터는 아예 걸음을 옳길 수 없도록 정도로 증세가
악화됐습니다. 양쪽 무릎관절의 연골부분이 닳아없어져 뼈끼리
맞부딪치기 때문입니다.
⊙이금자(퇴행성관절염 환자): 걸으면 나도
모르게 악 하고 소리가 날 정도로 그렇게 아파요.
⊙기자: 이런 퇴행성 관절염 환자들은 보통 새벽에 통증 때문에 잠을
설치게 됩니다. 실제 한 대학병원이 환자들의 무릎온도를 측정한
결과 아침에 가장 체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정상인들은 무릎체온이
33.8도 정도로 하루 동안에 큰 변화가 없는 데 반해 환자들은 오전
6시대가 31.4도로 낮이나 밤에 비해 평균 2.7도 가량 낮았습니다. 무릎체온이
낮은 것이 통증의 원인이 된 셈입니다. 환자들이 잠을 자는
동안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저체온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.
⊙이수찬(동인천 길병원장): 무릎 주위의 근육이나 인대가 수축과
강직이 일어나기 때문에 뻣뻣해지고 통증이 심해지고 또 혈액순환이 적어짐으로
인해서 통증을 일으키는 노폐물이 축적됨으로 해서 통증이 많아지는
것으로 되어 있습니다.
⊙기자: 이 때문에 전문의들은 퇴행성
관절염환자들은 아침시간에 찜질이나 마사지 등을 통해 무릎을 따뜻하게
해 주어야 통증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. KBS뉴스 이준희입니다.
결국 밤사이에 저체온 증상이 나타나 통증이
유발되고 느끼는 셈입니다.
밤 사이에 수액시트로 노페물을 뽑아주면 통증을
못느끼거나 덜 느끼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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